강의

    • 중국 내수시장의 변화와 전망
    • 홍창표KOTRA 홍콩 무역관장
    • 중국 신산업의 특징과 대응책
    • 지만수한국금융연구원 연구위원
    • 한국기업의 위상과 생존 방안
    • 최용민한국무역협회 동향분석실장(前 베이징지부장)
    • 중국 자본시장 투자 전략과 대안
    • 조용준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장
    • 종합토론
    • 모더레이터: 정영록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

리셋 차이니즘

  • [리셋 차이니즘]①중국전략 새 판을 짜라

  • 작년 우리나라 수출이 최악의 부진을 면치 못하는 상황에서 올해 수출 환경 역시 먹구름이 잔뜩 끼어 있다. 올해 1월 취임한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의 경제 라인은 미국 우선주의와 보호무역주의 등 강경 정책을 공표하고 있다. 우리의 최대 수출국인 중국도 트럼프 행보에 맞서 '강대강' 충돌을 예고하고 있다.

  • 양효석 기자

  • [리셋 차이니즘]②트럼프 vs 시진핑 '강대강 충돌'

  • 지난달 19일 중국 국가원수로는 처음으로 다보스 포럼에 참선한 시진핑 주석은 자유무역 수호자를 연상케하는 발언으로 세계를 깜짝 놀래켰다. 평소 미국 대통령의 입에서 나올 법한 이 말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직접적으로 겨냥한 것으로 취임 전부터 미국의 일자리를 훔치고 있는 중국에 45%의 관세를 물리겠다고 으름장을 놓은 것에 대한 반격이다.

  • 양미영 기자

  • [리셋 차이니즘]③갈등의 핵 사드 '한한령으로'

  • 주한 미군이 추진하는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영향으로 한·중 관계에 냉기가 돌고 있다. 사드 실전 배치(올 5~7월)가 다가올수록 체감온도는 더 낮아지고 있다. 지난해 사드 배치 결정 이후 시작된 한한령(限韓令·한류 제한 명령) 수위도 더 높아질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 안준형 기자

  • [리셋 차이니즘]④제조강국 넘보는 14억 대륙

  • 지난달 중국 관영 신화통신과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人民日報) 등 현지 주요매체들은 이런 제목을 붙인 기사를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고작 볼펜 하나에 이렇게 호들갑인가 하는 외부 시선도 있었다. 하지만 20여년 쾌속 성장이 점차 둔화되고 있는 중국 제조업계에 이 사건이 주는 의미는 작지 않다.

  • 윤도진 기자

  • [리셋 차이니즘]⑤中시장 접근법 "병목을 노려라"

  • 중국의 변화가 한국 기업에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다. '홍색 공급망' 구축이 현실로 바짝 다가오면서다. 세계의 공장이자 시장인 중국이 자기완결적 경제 생태계를 꾸리면, 우리 기업의 입지가 좁아지기 때문이다.

  • 김동훈 기자

  • [리셋 차이니즘]⑥위안화 흔드는 미국 득실은

  • 중국 자본시장이 연초부터 혼란에 빠졌다. 요동치는 중국 위안화, 급격히 빠져나가는 외화 때문이다. 올해는 트럼프 정부 출범과 미국의 금리인상 가능성 등 여러 요인이 혼재되면서 이전보다 상황이 더 안좋을 것이란 목소리가 들린다.

  • 노명현 기자

  • [리셋 차이니즘]⑦"中기업과 화학적 결합 시도하라"

  • "과거의 중국이 아닙니다. 솔직히 중국 기업과 물리적 대결이 가능한 국내 기업이 몇 곳이나 될까요? 그들과의 화학적 결합도 적극 고려해야 합니다."

  • 김동훈 기자

  • [리셋 차이니즘]⑧"작은 성공스토리 만들어라"

  • 한국무역협회 베이징지부장에서 갓 복귀한 최용민 동향분석실장의 조언이다. 그는 이달 23일 열리는 '2017 차이나워치 포럼'(비즈니스워치 주최)에서 '중국내 한국기업 위상과 생존방안'에 대해 강연한다.

  • 안준형 기자

  • [리셋 차이니즘]⑨중국이 매력적인 4가지 이유

  • 조용준 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장은 중국 자본시장에 대해 이같이 평가했다. 연초 위안화 약세와 트럼프 정부의 대(對) 중국 보호무역주의 정책 강화에 대한 우려로 경제 불확실성이 커진 상태이지만 우려할 만한 수준은 아니라는 게 조 센터장의 분석이다.

  • 노명현 기자

  • [리셋 차이니즘]"모바일로 수집한 빅데이터에 주목"

  • 중국의 내수 시장이 빠른 속도로 변하고 있다. 브랜드와 개성을 중시하는 새로운 소비 문화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파워 블로거와 해외직구 등 유통 채널도 다변화하는 모습이다.

  • 임명규 기자

  • [리셋 차이니즘]"中에 우리가 잘하는 것 팔지마라"

  • 지만수 한국금융연구원 연구위원은 23일 비즈니스워치가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코엑스 호텔에서 개최한 '2017 차이나워치 포럼'에서 "중국 시장은 혁신과 제조, 시장이 분리되지 않는 특징을 갖추고 있고, 기업의 중간재 경쟁력도 강화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 김동훈 기자

  • [리셋 차이니즘]"中에 유통법인 만들어야 잘 팔린다"

  • 중국 내수시장에서 한국 기업들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생산과 유통방식을 완전히 바꾸는 생각의 대전환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단순히 우리가 만든 제품을 중국에 판매하는 기존 방식으로는 소비를 유도하기 어려울 정도로 중국 소비시장이 빠르게 변화했다는 지적이다.

  • 이상원 기자

  • [리셋 차이니즘]"中 진출 준비하는 사업가에게 '강추'!"

  • 23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코엑스 호텔에서 비즈니스워치 주최로 열린 '2017 차이나워치 포럼'이 청중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됐다. 이날 행사장에는 300여명이 넘는 청중들이 몰려 준비한 자료집이 동이 나는 등 중국 경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 이세정 기자

  • [리셋 차이니즘]"무역전쟁 리스크, 2분기엔 사라진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에 대한 경제제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를 높이면서 양국 간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이로 인해 중국 경제를 불안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눈도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실제 미국과 중국의 무역 전쟁이 발생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전망이 나왔다.

  • 노명현 기자

  • [리셋 차이니즘]"중국에 '간장게장'을 팔아라"

  • 한국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본 중국인들은 TV를 통해 신기한 음식을 마주한다. '간장게장'이다. 도통 만나본 적이 없는 음식이다. 하지만 TV속 천송이가 간장게장을 맛있게 먹는 장면을 보니 구미가 당긴다. '삶지도, 살아있지도 않은' 그 음식에 대한 궁금증에 결국 중국인들은 간장게장 식당을 찾는다.

  • 정재웅 기자

  • [리셋 차이니즘]"中 주식투자, 정치테마주 피하세요"

  • 23일 비즈니스워치가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코엑스 호텔에서 개최한 '2017 차이나워치 포럼' 종합토론에서는 투자자들이 궁금해하는 주식 종목이나 환율 등에 대한 조언이 이어졌다.

  • 나원식 기자

  • [리셋 차이니즘]"새 판 짜여지는 중국, '소비'에 답 있다"

  • 23일 비즈니스워치 주최로 서울 삼성동 코엑스호텔에서 열린 '차이나워치' 포럼에서 전문가들은 미국 트럼프 정부 출범에 따른 미중(美中)관계 악화와 사드 이후 고조된 한한령(限韓令·한류금지령) 불확실성 속에서 중국 투자에 대한 리스크를 파악하면서도 새로운 기회를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 임일곤 기자

  • [리셋 차이니즘]"中 성공 진출 키워드 '핀포인트·신예타이'"

  • 중국에 진출하려는 한국 기업들을 위한 2가지 키워드로 '핀포인트'와 '신예타이'가 제시됐다. 넓은 중국시장을 세분화(핀포인트)해서 시장별 신유망업종(신예타이)을 노리라는 조언이다.

  • 방글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