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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가전이 아닌 작품' LG 시그니처 론칭

  • 2016.03.28(월) 13:18

▲ LG전자가 28일 서울 서초구 양재대로 서초R&D캠퍼스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갖고 초프리미엄 가전 통합 브랜드 ‘LG 시그니처(LG SIGNATURE)’를 글로벌시장에 론칭했다. LG전자 대표이사 조성진 사장, HE사업본부장 권봉석 부사장, 한국영업본부장 최상규 사장, 최고기술책임자 안승권 사장(왼쪽부터)이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LG전자가 최고급 가전 통합브랜드인 'LG시그니처'를 국내 시장에 론칭했다. LG전자는 국내를 시작으로 미국과 유럽 등 주요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LG시그니처를 론칭할 계획이다.
 
LG전자는 28일 양재동 서초R&D 캠퍼스에서 조성진 H&A사업본부장과 안승권 최고기술책임자(CTO), 최상규 한국영업본부장(이상 사장), 권봉석 HE사업본부장(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LG시그니처 론칭 행사를 열였다.
 
LG시그니처 브랜드는 기존 프리미엄 제품을 뛰어넘는 '초(超)프리미엄' 통합 가전 브랜드다. 올레드TV와 냉장고, 세탁기, 가습공기청정기 제품군에 적용된다.
 
LG전자가 밝힌 LG시그니처의 지향점은 압도적인 성능과 정제된 디자인, 직관적인 사용성이다. 최고경영진들이 디자인위원회에 참여해 리더십을 직접 발휘하며 외관 디자인을 한 차원 끌어올렸다. 기존 프리미엄 제품에 적용되던 LG전자만의 혁신 기술들도 진화해 적용됐다.
 
각 분야 명장들로 구성된 전담 인력이 판매와 배송, 설치, 사후 서비스(AS)를 담당하는 등 제품 외 영역에서도 최고급 브랜드에 걸맞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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