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워치 창간 4주년 연중기획

확산되는 반기업정서
다시 기업의 사회적책임을 묻다

  • 2016년 대한민국을 뒤흔든 '최순실 국정농단사태'가 남긴 상처는 깊습니다. 무엇보다 리더십의 실종이 뼈아픕니다.
    이 과정에서 불거진 정경유착 논란도 결코 가볍지 않은 상처입니다. 정경유착 논란은 국민들의 '반기업정서'를 더 확대시켰습니다.
    반기업정서는 기업활동을 옥죄는 각종 규제로 이어지고 대기업 구성원들의 사기저하, 중소중견기업과 창업도전자들의 의욕을 꺾는 부작용을 낳습니다. 반기업정서는 기업뿐 아니라 사회가 치러야 할 보이지 않는 비용입니다.
  • 이런 상황에서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은 둔화되고, 경제적 불평등과 사회적 양극화는 더 심화될 전망입니다. 어두운 터널에 들어서 있는 형국입니다. 하지만 희망의 끈을 놓을 수는 없는 일입니다. 정부는 리더십을 발휘해야 하고, 기업가 정신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합니다. 기업들 은 적극적인 투자와 미래 먹거리 발굴에 나서야 합니다. 양극화 해소에도 나서야 합니다.
  • 비즈니스워치는 이같은 문제의식 속에 올해(2017년), 기업의 '사회적책임'에 대해 찬찬히 들여다보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이러한 노력이 국민과 기업의 간극을 좁히고, 나아가 기업투명성 제고, 양극화 해소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同行-다시 기업의 사회적책임을 묻다]

[기획기사] - 2017년 2월부터

현장취재, 탐방, 인터뷰를 통해 우리 기업들의 사회적책임 활동을 다각도로 조명합니다.

[창간기획: 기업 사회적책임, 문턱을 낮춰라] - 2017년 5~6월

기업 및 다방면의 연구기관, 전문가들과 함께 우리 기업이 사회적책임을 다하는데 어떤 걸림돌이 있는지 점검합니다.

[포럼: 기업 사회적책임 어떻게 진화할 것인가] - 2017년 8월

정부, 기업,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업의 사회적책임 현황을 점검하고, 무엇을 개선해야 하는지 해법을 모색합니다.
닫기
닫기
닫기
닫기
닫기
닫기
닫기
닫기
닫기
닫기
닫기
닫기
닫기
닫기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