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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 나오유키 요시노(Naoyuki Yoshino)ADB 연구소장
    • 현재 아시아개발은행(ADB) 연구소 소장으로 아베노믹스에 정통한 경제학자다. 미국 뉴욕주립대학과 일본 게이오대학 교수를 지냈고, 게이오대학 명예교수로 재직중이다. 일본 금융청 금융연구센터 선임자문관, 일본 재무설계표준위원회(FPSB) 회장, 일본 재무성 외환 및 재무시스템위원회 의장을 맡았다. 또 일본 예금보험기구 위원, 일본 재무성 채권발행패널 의장, 일본 금융청 금융시스템위원회 위원장을 지냈다.
    • 도시히로 이호리(Toshihiro Ihori)일본국립정책연구대학원 교수
    • 현재 일본 국립 정책연구대학원(GRIPS) 교수로 고령화 이슈의 권위자로 꼽힌다. 존스홉킨스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도쿄대학 경제대학원에서 강의했다. 일본 경제학회장과 재무학회장 등을 역임했다. 일본 내각 경제 사회 연구소에서 행정연구위원을 지냈고, 일본경제협회 회장 및 일본재정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재무성 재무시스템위원회 구성원이기도 했다. 국제 조세, 공공 재정 등 여러 학술지의 편집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 정혁KOTRA 일본지역본부장
    • KOTRA 일본지역본부를 맡고 있다. 1985년 입사후 경력의 대부분을 일본에서 지내며 일본 경제의 부흥과 침체, 부활을 생생하게 경험했다. 1990년대 초반부터 오사카 무역관, 도쿄 무역관, 일본 팀장, 일본지역본부 부관장을 지낸후 2004년부터 외국기업고충처리팀장, 기획조정실을 거쳐 2006년부터 다시 나고야 무역관 관장, 일본사업처장을 지내기도했다. 지난 2012년부터는 일본지역본부장 겸 도쿄무역관장을 맡고 있다.
    • 이지평LG경제연구원 수석연구위원
    • LG경제연구원 경제연구부분 수석연구위원이자 격월간지 'Japan Insight'의 편집장이다.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호세이대학교 경제학과, 고려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한 후 줄곧 일본 및 해외경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지식경제부(현 산업통상자원부) 한일중산업경제연구회 위원, 미래부 미래성장동력기획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 박재하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ADB연구소 前부소장)
    • 국제·거시경제 전문가로 한국금융연구원 부원장, 청와대 경제개혁기획단 종합반장, 재정경제부 장관 자문관 등을 역임하고 2011년부터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아시아개발은행(ADB) 연구소 부소장으로 재직했다. ADB 연구소 부소장으로 재직하며 아베노믹스를 통한 일본의 위기극복 과정을 생생하게 경험했다.

기획기사 - 잃어버린 20년의 교훈

  • ① "한국, 잃어버릴 시간이 없다"

  • "한국은 과거 일본의 경제발전 모델을 따라왔다. 그 결과 구조적인 면에서 한국은 일본과 유사한 점이 많다. 한국의 경우 최근 성장동력이 약화되고 있고, 고령화가 급속하게 진행되는 등 과거 일본의 모습과 닮아가고 있다.

  • 김상욱 기자

  • ② 시험대에 선 아베노믹스

  • [도쿄 = 안준형 기자] 지난 26일 일본 도쿄 미나토구에 있는 게이오대학 미타캠퍼스. 경제학부 3학년인 스즈키 유이(가명) 씨는 이번 여름방학 동안 기업체 3곳을 돌며 일일 인턴으로 일할 계획이다.

  • 안준형 기자

  • ③ 노인-청년, 함께 일하는 시스템 갖춰야

  • 일본 아베 정부의 경제정책, 이른바 '아베노믹스'를 통해 장기침체에 빠져 있던 일본의 분위기가 바뀌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하지만 아직 아베노믹스의 성공여부를 판단하기는 이른 상황이다.

  • 안준형 기자

  • ④ "대담한 개혁이 필요하다"

  • 현재진행형인 아베노믹스에 대한 중간 평가는 '절반의 성공'으로 요약된다. 세 개의 화살 중 통화·재정정책은 어느 정도 성과를 거뒀지만, 가장 중요한 구조개혁에 대해서는 평가가 엇갈리고 있어서다.

  • 나원식 기자

  • ⑤ 내수경제 '중심축'이 변했다

  • 지난달 26일 오후 '노인들의 천국'이라고 불리는 일본 도쿄의 스가모 시장. 이곳에서 10년째 건어물 가게를 운영하는 사카타(62세) 씨는 손님들에게 '반말'을 건네며 식품을 팔고 있었다.

  • 나원식 기자

  • ⑥ '샌드위치' 한국기업, 돌파구는

  • 한국 제조업들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내수경기는 여전히 부진한 상태를 면치 못하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경쟁은 날로 치열해지고 있다.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등 대표기업들이 고전하고 있다는 소식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 김상욱 기자

  • ⑦ 초고속 고령화, 한국의 대응은

  • 10년 뒤 한국 사회의 화두는 무엇일까? 미래창조과학부 미래준비위원회는 지난달 '10년 뒤 우리 사회에 큰 영향을 미칠 10대 이슈'를 발표하면서 저출산·초고령화 문제를 가장 우선순위로 꼽았다.

  • 나원식 기자

  • ⑧ 해법은 '선제적 구조개혁'

  • 한국경제가 일본의 ‘잃어버린 20년’을 따라가지 않으려면, 선제적 구조개혁이 필수적이다. 고령화에 따라 임금체계를 확 바꾸고, 금융지원에 연명하는 ‘좀비기업’을 구조조정하는 것이 구조개혁의 핵심이다.

  • 안준형 기자